수면제를 복용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에도 계속 주행한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3월 15일 오후 11시께 양주시의 한 터널에서 수면제를 복용한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몰다가 터널 벽면을 들이받은 뒤에도 약 4㎞를 더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수면제 4알을 복용했고 사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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