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한복판 스포츠 꿈나무들의 제전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3일 막을 올린다.
제주선수단은 초등부 정상에 올랐던 수영 다이빙 고미주(한라중)가 중학교로 진학한 후 다시 15세이하부 스프링보오드 1m 정상에 도전한다.
제주선수단은 역도와 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유도, 태권도, 레슬링 등에 다메달을 기대하고 있고 지난해 결승 문턱에서 쓴 맛을 봤던 남자 초등부 축구는 화북초가 다시 정상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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