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연소 여성 시장 9월 전후 출산휴가…지자체장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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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연소 여성 시장 9월 전후 출산휴가…지자체장 첫 사례

일본 최연소 여성 시장으로 이름을 알린 교토부 야와타(八幡)시의 가와타 쇼코(35) 시장이 오는 9월 전후로 출산 휴가를 갈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그동안 일본에서는 남성 지자체장이 배우자 출산에 따라 육아휴직을 쓴 적은 있지만 현직 여성 지자체장의 출산 휴가는 일본 최초 사례로 보인다"며 "가와타 시장은 출산 전 6∼8주, 출산 후 8주간 휴가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행 노동기준법은 출산 전 최소 6주, 출산 후 8주로 출산휴가를 규정하고 있지만 시장에게는 노동기준법이 적용되지 않고 야와타시 조례에 시장 출산휴가에 대한 규정이 없는 가운데 직원은 출산 전후 각각 8주의 휴가를 쓰도록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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