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의 모빌리티 전문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강화 흐름을 입증했다.
지난해 연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21억원으로 흑자를 낸 데 이어 분기 영업이익까지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다.
전기차 충전 부문의 휴맥스이브이는 질적 성장에 집중하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했으며, EBITDA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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