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63억원 상당의 판매대금을 정산하지 않은 채 돌연 폐업한 유명 온라인 가전·가구 쇼핑몰 ‘알렛츠’의 박성혜 전 대표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박 전 대표는 2024년 7월부터 8월까지 알렛츠에 입점한 103개 판매업체를 속여 물품 판매대금 약 190억8000만원을 미정산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피해 업체와 고객들이 박 전 대표를 고소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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