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서 금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여자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서 금메달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복싱 대회 중 하나인 이번 대회는 올해 하반기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5개국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다양한 스타일을 지닌 각국 대표 선수들과 스파링을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경기력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등 다가올 주요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한 대한복싱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임애지와 여자 80㎏ 이하급 성수연(원주시청)까지 시상대 꼭대기에 서는 성과를 냈다.

최찬웅 대한복싱협회 회장은 "25개국이 참가한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해 낸 두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참가한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이전에 좋은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다가오는 6월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