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노동자 상담 '과부하', 정규직화 '실종'…서울 노동행정 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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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노동자 상담 '과부하', 정규직화 '실종'…서울 노동행정 현 주소

공공부문이 취약 노동자 상담·지원체계 마련, 예비 노동자에 대한 노동교육, 비정규직 문제에 있어 모범 사용자 역할 수행 등을 꾀한 대표적 지역이 서울이었다.

줄어든 청소년노동교육 · 노동권익센터 예산…멈춰선 정규직화 .

박지수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서울노동권익센터분회장은 "권역별 노동센터와 감정노동센터를 서울노동권익센터에 통합한 뒤 전체적으로 볼 때 예산과 인원은 줄었지만, 최대한 사업 수는 유지하고 있다"며 취약 노동자 지원·상담 체계의 과부하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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