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7월 새 정부 첫 추경을 편성해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상반기 0.3%에서 하반기 1.7%로 반등하는 데 기여했고, 올해 4월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중동전쟁 추경은 고유가에 따른 민생 충격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기획처는 먼저, 적극적 재정운용으로 민생·경기 회복을 뒷받침했다.
올해 첫 번째 평가결과(1~5월) 지출 구조조정 대상인 감액·통폐합 사업의 비율은 36.3%(901개 사업)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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