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열 농심 미래사업실장(부사장)이 글로벌 경영 강화를 위해 미국과 중국 관련 법인 임원을 겸임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부사장은 지난달부터 농심 홍콩 법인(NONGSHIM HONGKONG LTD)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농심 홍콩 법인은 상해농심식품, 청도농심식품, 심양농심식품 등 중국 내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주요 법인을 관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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