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 참여한 해외 영화 세일즈사 '193'이 이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 판매를 담당했다.
'래틀크리크의 강도들'은 박찬욱 감독의 13번째 장편 영화이자 두 번째 할리우드 영화다.
특히 세일즈사 193은 필름마켓이 진행 중인 칸 팔레 데 페스티발 건너편 건물에서 부스를 운영 중으로, 미공개 포스터 등 보안을 엄격히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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