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소년 보호활동가’ 30명 모집…딥페이크·온라인 그루밍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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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보호활동가’ 30명 모집…딥페이크·온라인 그루밍 대응 강화

시흥시가 디지털 환경 변화와 신종 청소년 유해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보호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시흥시 청소년의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온라인 기반 청소년 유해환경 대응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 보호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디지털 청소년 세대 특성 이해 ▲사이버 도박·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 ▲딥페이크·온라인 그루밍·랜덤채팅 등 신유형 청소년 범죄 대응 ▲온라인 게임 중독 및 디지털 플랫폼 악용 사례 ▲강의 시연 및 피드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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