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업] 포스코, 잇따른 대규모 투자...현금흐름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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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업] 포스코, 잇따른 대규모 투자...현금흐름 부담 가중

포스코그룹의 올해 투자 규모가 1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본업인 철강 사업 부문의 현금 창출력이 과거 대비 약화됐고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비중이 급증하면서 현금흐름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그룹은 신규 설비 가동과 구조개편 효과 등으로 올해 이익 규모 자체는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이차전지 소재 사업 부진과 포스코이앤씨 같은 건설 부문 적자 영향이 이어지면서 포스코인터내셔널(에너지 사업)을 제외한 비철강 부문의 수익성 약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투자 규모 확대에도 자체 현금흐름 개선 속도가 제한적이고 비핵심·저수익 자산 매각만으론 투자 부담을 모두 감내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확정된 투자 프로젝트들의 집행 속도와 투자 규모, 실제 수익화 시점이 향후 포스코그룹 재무안정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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