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파울로 디발라는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열려 있다.디발라는 로마와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며, 이탈리아 클럽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디발라는 2015년 유벤투스에 입단한 뒤 7시즌 동안 공식전 293경기 115골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로마는 디발라가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하지만 디발라는 항상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을 꿈꿔왔다.32세 공격수인 그는 조국 아르헨티나의 보카 주니어스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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