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메리디안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간) “클럽 축구는 서서히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으며, 시선은 점점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다.그러나 월드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클럽들은 다음 시즌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현재 흐름을 보면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가까운 시일 내에 설영우 이후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설영우는 유럽 진출 이후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첫 시즌부터 공식전 41경기 6골 9도움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유럽 입성 1년 만에 리그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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