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건 선구자 이종욱 전 WHO 수장, 타계 20년 만에 제네바서 헌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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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건 선구자 이종욱 전 WHO 수장, 타계 20년 만에 제네바서 헌화 (종합)

세계보건기구(WHO) 제6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박사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제네바 WHO 본부에서 국제 추모행사가 거행됐다.

이어 "수많은 한국인과 세계 보건의료인들이 고인이 개척한 길을 따라 걷고 있다"면서 "이종욱 공공보건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부가 이들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인의 부인 레이코 여사는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세계 보건을 위해 함께한 여정을 담담히 전한 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남편이 저에게 전해준 사명감을 안고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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