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그만두려고 했는데 KIA서 전화가…" 육성선수 신화 바라보는 박상준 "모든 부분에서 보완해야죠"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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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두려고 했는데 KIA서 전화가…" 육성선수 신화 바라보는 박상준 "모든 부분에서 보완해야죠" [광주 인터뷰]

박상준은 지난달 4일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고, 7경기 17타수 3안타 타율 0.176으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2군에서 가다듬고 올라온 박상준은 5월 8경기 28타수 11안타 타율 0.393, 1홈런, 4타점, 출루율 0.452, 장타율 0.607을 기록 중이다.

대학 진학 후에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자 박상준은 야구를 그만둘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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