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우승했던 좋은 기억을 안고 다시 한국 기업이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정상을 노린다.
당시 세계 정상급 장타자로 전성기를 열어가던 시기였고, 제주에서 거둔 우승은 이후 메이저 강자로 도약하는 발판이 됐다.
켑카는 “낚시를 마치고 30분 정도 뒤에 한국식 바비큐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며 “세계 각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기억은 오래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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