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디부조 에볼라' 백신은 언제?…WHO 전문가 "3~9개월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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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디부조 에볼라' 백신은 언제?…WHO 전문가 "3~9개월 걸릴 것"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분디부조 에볼라'가 확산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백신은 개발까지 3~9개월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은 현재 특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분디부조 에볼라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기까지 이 같은 기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WHO 전문가들은 전날 임상 시험을 우선하여 진행할 후보 백신을 추천하는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열고 백신 후보 물질에 대한 자료들을 평가했으며 두 종류의 잠재적 백신 사용 가능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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