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캐릭 감독이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부임했을 당시 맨유에는 변화가 절실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와 브루노는 지난 1월 캐릭 감독이 부임하고부터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캐릭 감독이 맨유에 온 시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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