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뻔뻔할 수가! '기름손' 오나나, 맨유의 방출 의지에도 복귀 입장 확고...BBC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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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할 수가! '기름손' 오나나, 맨유의 방출 의지에도 복귀 입장 확고...BBC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오나나는 맨유가 올여름 자신을 이적시키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맨유가 기대를 품고 영입한 골키퍼인데, 실수가 잦았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트라브존스포르는 오나나가 튀르키예에서 한 시즌 동안 보여준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두 번째 임대로 오나나를 잔류시키고 싶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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