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행정부가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쿠바계 유권자 300만 명의 표심을 의식한 정치적 포석과 함께 하바나 정권에 대한 경고 수위를 한층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경제활동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고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가 가능한 쿠바를 미래상으로 제시한 루비오 장관은 "양국 관계의 새 장을 열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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