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16승 1무 4패)에게 패한 브라질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13승 2패)가 인종차별 논란에 한글로 사과했다.
양 검지로 눈을 찢는 슬랜트아이는 동양인의 작은 눈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다.
2라운드 후반부에 최두호가 산토스를 몰아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