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빈 이적' 삼성생명, 포워드 이다연 영입…성수연은 다시 KB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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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빈 이적' 삼성생명, 포워드 이다연 영입…성수연은 다시 KB행

20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KB는 FA로 이적한 윤예빈(KB)과 강이슬(아산 우리은행)의 보상 선수로 각각 성수연과 이다연을 지명한 뒤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다연은 올 시즌 17경기에 출전, 평균 4.82점 4.2리바운드를 기록한 포워드 자원이다.

성수연은 올해 29경기에서 평균 1.62점 1.3어시스트를 마크한 가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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