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는 대표팀 복귀에 따른 큰 기쁨을 전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명단 발탁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의 이름도 있었다.
네이마르는 "돌아온 이후로 항상 똑같은 말을 한다.여기가 마치 집처럼 편안하다고 말이다.설명하기는 어렵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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