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는 20일 “티맥스티베로의 핵심 고가용성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솔루션인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ibero Active Cluster, 이하 TAC)’를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정식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클러스터링’은 평소 한 대의 서버만 가동하다가 장애 시 백업 서버를 깨우는 기존 ‘액티브-스탠바이(Active-Standby)’ 방식과 달리, 모든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상시 활성화해 동일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고난도 기술이다.
한편 NHN클라우드는 공공·AI 인프라 사업 확대로 올해 1분기 20.2%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나, GPU 투자 비용과 역기저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는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