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의 KBI동양철관은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정한 공인 성능평가기관인 일본 철골 평가 센터로부터 M-등급 공장 인증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어제 19일 국토교통성 대신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KBI동양철관은 해당 자동 측정 시스템을 통해 △BH 치수 정밀도 향상 △검사 데이터 실시간 관리 △품질 이력 추적성 확보 △검사 표준화 및 자동화 기반 구축 등을 실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이 요구하는 고품질 철골 생산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KBI동양철관은 BH, 내지진 각관, 원형관 등 구조용 제품의 일본 시장 납품 확대를 위한 공식 자격을 확보하게 됐으며, 단일 제품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구조 패키지 형태의 복합 공급 전략을 통해 일본 고부가 철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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