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에 최고 40㎜가 넘는 봄철 기습 호우가 쏟아지면서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비상 대응에 나섰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안산·시흥·김포·화성 등 4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평택·연천·파주 등 3개 시·군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김 지사는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한 상황관리와 함께 지하차도, 지하공간,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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