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의 성과로 20조원 규모의 민생 담합 적발을 꼽았다.
주 위원장은 "독과점 사업자의 중대 불공정 행위는 기업의 존립을 위태롭게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공정한 경쟁과 혁신만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시장 규율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담합 사업자들의 자진 시정으로 인한 가격 인하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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