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윤 전 대통령 측은 해당 재판부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을 맡아 비상계엄 선포와 후속 조치를 내란으로 판단한 전례를 문제 삼았다.
실제로 형사12부는 한 전 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15년형을 내렸다.
나아가 김 전 장관이 재판부 변경을 거듭 요구하며 제기한 '기피 사건에 대한 기피신청'은 간이 기각 처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