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40·50대를 위한 복지 공약과 '서울 자원순환 대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환경 분야 공약의 일환인 '서울 자원순환 대전환'은 하루 약 3천톤(t)에 달하는 서울시 종량제 쓰레기 소각·매립량을 20% 감축하고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 후보는 또 이날 중구 캠프 사무실에서 전·현직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소속 건설전문가단 일부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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