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1위)로 군림 중인 안세영이 중국 여자단식 최고 레전드 장닝을 넘어 역대 세계랭킹 1위 누적 기간 3위에 올랐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1위 누적 146주를 기록하며 중국의 장닝이 보유했던 145주를 넘어섰다.
이로써 안세영은 여자단식 역대 세계랭킹 1위 누적 기간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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