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여권 경쟁자인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매우 희박하다", "후보가 동의하지 않는 단일화는 (법률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그는 "저는 (유 후보가 1위가 되는) 그런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 "'국민의힘 제로'는 이미 여론조사 또는 평택을 민심에서 이미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유 후보가 갑자기 1위가 되는 상황을 가정하면 그런 경우는 다 힘을 모아야 할 것", "(그렇게 되면) 평택 유권자들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조선일보)가 전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선 조 후보가 26%, 김용남 후보가 25%, 유 후보가 20%의 지지율을 얻은 데 이어 황 후보가 11%로 4위를 기록, 단순 계산상으론 진보진영 단일화 없이 보수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역전이 가능한 판세가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