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당찬캠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날 오후 12시50분 미추홀구 당찬캠프 사무실에서 정종우 하나카드 노조 위원장을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박 후보와 하나카드 노조가 지역의 금융 경쟁력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다.
이날 박 후보는 "인천항은 단순한 선박 이동의 공간을 넘어 인천의 지역 경제와 국가 수출입 물류 네트워크를 지탱하는 가장 중추적인 핵심 기반"이라며 "인천항의 활성화가 곧 인천 전체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