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강 의원이 던진 '평화적 두 국가' 관련 질문에 정 장관은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남북이 개별 주권국가로 존재하되 상호 간 외국 관계는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한편 북한 제3 핵시설 관련 민감정보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정우 주식 매각 논란, 업스테이지 '창업 초기 계약에 따른 정상 절차' 해명
AI 이동 혁명의 민낯, 샌프란시스코 현지 체험기
챗GPT 개발사, AI 역사상 최대 기업공개 카운트다운 돌입
학폭 피해 유족, 재판 세 차례 빠진 변호사 증인 채택 요청…법원 '법리 검토 후 결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