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35년간 이어져 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일염원 국토순례 대장정'이 마침내 세계적인 기록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는 강충걸 회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세계기록인증 시상식에서 글로벌 기록인증기관인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세계기록인증원·WRI)'로부터 세계기록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제32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일염원 국토순례'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문화탐방'을 통해 더 큰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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