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이 인천 연고 청년 시각예술가를 발굴하는 ‘2026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청년)’ 추천 공모를 진행한다.
2023년 선정된 오원배 작가(중견)는 인천아트플랫폼 개인전 이후 2025년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2024년 선정된 염지희 작가(청년)는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중견)’로 선정된 차기율 작가의 개인전은 오는 8월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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