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로 확장된 K-컬처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문화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문화콘텐츠가 일자리와 산업으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확장 현실(XR) 등 다양한 신기술이 콘텐츠의 제작·유통·소비 방식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미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진단이다.
김 원장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은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K-컬처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기술을 바탕으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고, 청년이 미래 콘텐츠 분야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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