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와 보행자가 시각적으로 소통하는 기술을 국제무대에 공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자율주행차가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나 도로면 투사 이미지로 보행자에게 주행 의사를 전달하는 방식이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자율주행차가 등화장치나 시각 신호를 통해 의사를 전달할 때 보행자가 실제로 느끼는 안전성과 기술 효율성을 국제 전문가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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