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현장 인터뷰] 립서비스 없이 현주소 진단한 차상현 女 배구 대표팀 감독, “세계 40위-아시아 7위 밖으로 밀려난게 현실…아시아선수권과 AG 모두 도전자의 자세로 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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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인터뷰] 립서비스 없이 현주소 진단한 차상현 女 배구 대표팀 감독, “세계 40위-아시아 7위 밖으로 밀려난게 현실…아시아선수권과 AG 모두 도전자의 자세로 임해야”

“현실을 직시하고 도전자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 차상현 한국여자배구대표팀 감독(52)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남녀배구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단호한 말투로 한국 여자배구의 현 주소를 진단했다.

차 감독은 “현재 한국의 경쟁력이 과거 올림픽,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등에서 메달을 따내던 시절보다 크게 떨어졌다.굳이 립서비스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강도 체력훈련과 분배 전술을 통해 20점 이후 득점력 향상을 이뤄내야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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