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청년들의 미래 돌파구로 K-컬처를 제시하고 전방위적인 육성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의 주제인 ‘K-컬처’에 대해 “매우 시의적절한 의제”라고 평가한 김 차관은 앞서 이소희 의원이 제기한 AI 시대의 청년 미래를 언급하며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청년들의 미래는 결국 컬처에 있다”고 짚었다.
김 차관은 “K-컬처를 단순히 기존의 콘텐츠나 예술 영역에만 가두지 않고 뷰티, 패션, 푸드까지 확장할 것”이라며 “이를 방한 외래 관광객 유치와 연계해 전방위적으로 육성하고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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