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국가대표 출신 가드 변준형(30·1m85㎝)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정관장은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은 가드 변준형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8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변준형은 2025~26시즌 뒤 FA 자격을 얻고 에어컨 리그의 최대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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