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 끝?…"이미 공급 과잉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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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슈퍼사이클 끝?…"이미 공급 과잉 시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가 연일 상향 조정되고 있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이미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인 이주완 박사는 20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현재 시장은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이전 마지막 장밋빛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라며 “9월 이전에는 고정 거래 가격도 하락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이 구매한 반도체 장비 규모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친 것의 두 배 수준”이라며 “내년부터는 중국의 생산 캐파 확대 효과가 본격적으로 누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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