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가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을 추가 납부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고의적인 탈세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민기는 데뷔 이후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왔다.최근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했고 조사에 적극 협조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과 관련해 세무 당국과 해석 차이가 있었던 부분”이라며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탈세 목적의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