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는 20일 반도체특별법 시행에 맞춰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이날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정부가 시행령에 비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방침을 담을 예정"이라며 "원주·강원은 이미 1천500억원 규모 국비사업과 실증·검증센터,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확보해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두 후보는 원주 기업도시에 상급병원과 24시간 어린이전문병원을 건립하는 '원주 서부권 의료 완성 프로젝트'를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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