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은 급성 하지 마비 증상을 보인 고위험 임산부의 응급 척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당시 종양 내부 출혈로 인해 척수가 압박되는 '압박성 척수병증' 상태가 확인되면서 윤씨에 대한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나 교수는 "이번 사례는 분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해 의료진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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