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마을의 역사와 풍경을 지켜온 보호수가 앞으로 보다 전문적인 관리 체계 안에서 돌봄을 받게 된다.
산림청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보호수 정기점검 업무를 나무병원에 위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확히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나무의사가 소속된 나무병원이 보호수의 상태를 전문적으로 살피고, 질병 여부와 훼손 가능성, 고사 위험 등을 보다 정밀하게 진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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