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속 문제의 장면들이 OTT에서 일부 시정됐다.
앞서 반크는 '21세기 대군부인' 속 역사 왜곡 논란 장면과 관련해, 디즈니플러스와 국내 OTT 웨이브측을 대상으로 항의 서한을 수차례 보내는 등 시정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유지원 작가도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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