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선바위역 역사 내에 무인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인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형 도서 서비스다.
사업을 제안한 신민 과천동 주민은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과천동에 스마트도서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제안하게 됐다”며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준 과천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