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내에서 가족행사 ‘양평의 작은 테마파크, 양춘랜드’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연경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에 필요한 정보는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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