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전이성유방암 치료 접근성 개선 시급…선택지 있어도 ‘고비용’ 장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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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전이성유방암 치료 접근성 개선 시급…선택지 있어도 ‘고비용’ 장애물

이주영 의원실-한유총회, 유방암 치료환경 개선 국회토론회 개최 임상현장의 전문가와 정부관계자, 환자단체, 언론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방암 치료환경 개선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경은 교수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는 이미 급여화된 반면, 국내에서는 급여 공백이 지속돼 환자의 어려움이 크다”며 “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유총회 최승란 회장은 “유방암환자들은 치료과정에서 신체·정신적 부담뿐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조기 유방암 환자들은 재발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장기간 불안을 안고 살아가고 유전자 변이가 있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 역시 치료 선택지가 있음에도 비용과 제도적 한계로 ‘치료 절벽’을 마주하며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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